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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9월 16일자 국립대학 취업률 기사 수정

  • 작성자 : 김호월(준호)
  • 작성일 : 2019-09-20 15:04:12

지난 9월 16일자 국립대학교(전문대 포함) 기사에 대해, 독자들의 수정요구 내용에 대해 검토한 후 아래와 같이 해당 기사를 수정하였습니다.

1. 한국교원대(중등교사양성기관)은 영유아교사 및 초등교사 등을 포함하는 교원양성하는 기관임을 확인한 결과, '한국교원대로'으로 수정하였습니다. 이에대해 관계대학 관계자, 학생, 교직원, 졸업생분들에게 사과드립니다. 

2. 전북 한국농수산대학(전문대)의 경우 취업률은 교육부에서 공표된 자료를 기초로 기사를 쓴 것으로, 부 제목의 한국농수산대학에 관련 문구(서브헤드라인)는 다른 문장으로 9월 20일자로 수정하였습니다.

그러나 본지의 국립 전문대학 취업률 통계는 교육부에서 발표한 취업률 그대로 제시한 것으로 해당대학의 취업률은 그대로 표시하였으며, 한국농수산대학만 통계에서 삭제하는 것은 '통계조작'에 해당되므로 수정하지 않았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향후 독자들의 기사 수정을 원하실 경우, 본보 편집회의에서 사실 검토후 적극적으로 수정하겠습니다. 많은 고견을 주신 점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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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학종에 의한 수시 대학입시, "중소도시 학생들을 차별하하는 불공정한 정책"
저스티스 리그(공동의장 박선영 동국대 교수)는 지난 10월 11일 서울교총회관에서 첫 번째 “공정 세상을 위한 청진기 투어”라는 제목으로 첫 번째 토론회를 가졌다. 이 토론회는 주최자인 저스티스리그 관계자는 이 자리는 (대학입시)교육문제를 학부모 시각으로 보면서 현재 잘못된 교육시스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학부모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리”라 하면서, “앞으로 모든 토론회는 참석한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에 대해 듣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했다. 학부모, "수시보다는 정시 원해... 수시는 중소도시에 거주하는 학생들을차별하는대학입시 제도" 이 날 참석한 고2 학부모인 윤세라 씨에 따르면, “현재 수시는 교과 내신보다 비교과 내신 등 교사가 가르치지 않는 것을 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은 모순이며, 학생들의 평가가 교사의 자의적 판단으로 평가되어 있는 학교 현장은 학부모가 교사의 노예로 전락할 수 있는 제도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대학입시에서 학종 폐지와 100% 수능으로 대학에 갈 수 있도록 교육제도가 변경되었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박혜정 씨(고2 학부모)는 “돈과 권력으로 얼룩진 수시와 학종은 올바른 대학입시 제도가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