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7 (월)

  • 흐림동두천 -5.5℃
  • 구름많음강릉 -2.2℃
  • 서울 -4.6℃
  • 대전 -2.1℃
  • 구름많음대구 -1.3℃
  • 구름조금울산 0.2℃
  • 광주 -1.3℃
  • 맑음부산 0.3℃
  • 흐림고창 -0.4℃
  • 제주 3.0℃
  • 흐림강화 -4.9℃
  • 흐림보은 -3.0℃
  • 흐림금산 -2.5℃
  • 흐림강진군 -0.4℃
  • 구름조금경주시 -0.7℃
  • 맑음거제 0.7℃
기상청 제공

바른시민교육

전체기사 보기

비영리단체의 광고, "기부자들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 나와..."

2019년부터 비영리단체나 법인은 '공익법인회계기준'을 준수해야...

한국경영학회가 발간하는 경영학연구 2019년 8월호에 의하면, 개인 기부자들은 비영리단체에 대한 기부금이 “관리비나 홍보성 비용에 사용하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였다. 2019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공익법인회계기준 실무 지침서’가 발간됨에 따라 공익법인 회계기준을 활용한 재무제표 작성이 의무화되고 있어 '비영리단체의 회계 투명성을 더 강화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가 더 강해지는 시점에서 이 연구는 비영리단체 운영에 큰 기준이 된다는 것이 경영학계의 목소리다. 기부금과 비영리단체의 회계투명성에 대한 연구는 육효근 교수(부산외국어대) 한국경영학회에 발표했으며, 주제는 “공익법인 기부 수입의 영향요인에 한 탐색 연구: 회계정보와 온라인정보의 비교”였다. 육 교수는 연구를 위해 한국가이드스타가 제공하는 데이터를 지원받았으며, 최종 분석 표본은 사업연도 2015년, 2016년(, 2017년(상반기) 등 상장법인 105개, 공익법인 사업유형, 기부단체 유형, 자산보유, 수입액과 필요 경비, 그리고 세무확인과 회계감사현황 등의 자료가 포함하였다. NPO에 대한 언론보도는 네이버 상세 검색과 언론진흥재단의 기사통합검색시스템인 KINDS 를 이용하였다. 웹





참교육

더보기

참 아카데미

더보기
"허구적 젠더정책이 아닌 인간의 기본가치 제대로 교육시켜야"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전 보건복지부 차관)이 지난 11일 국회의원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성교육이 미쳤다!’라는 제목으로 젠더 정책의 실체를 고발하는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주요 의재는 편향되고 왜곡된 성교육이 이뤄지고 있는 학교 현장의 실태와 함께, ‘젠더이론’과 접목된 정부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바른인권여성연합은 올바른 여성 인권과 남·녀 간 공생과 화합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2월 창립되었다. 그리고 이날 토론회는 윤종필 국회의원실이 주관하고 바른인권여성연합이 주최했으며, 김승규 전법무부장관과 전희경 자유한국당의원이 참석했다. 먼저 박영라 위원(우리아이지킴이 학부모연대 실행위원)은 “현재 일부 초·중·고교 교과서에는 부적절한 성교육 내용이 담겨 있으며,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왜곡된 성 가치관을 심어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초등 보건 교과서에는 ‘아빠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이 발기’라고 쓰여져 있고 여자 성기 그림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고 전했다. 또한 박 위원은 "중학교 보건 교과서(YBM)에는 질외사정법에 대해 설명하며 콘돔, 피임약의 사용방법을 교육하고 있고, 고등학교 보건(들샘) 교과서에는 고등학생 H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