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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왜 논란인가???
자유기업원 컨슈머워치(공동대표 양준모 교수)는 13일 여의도 산림비전센터 7층 열림홀에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왜 논란인가" 라는 주제로 긴급 좌담회를 개최하였다. 곽은경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좌담회에 토론자로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박소영 대표, 기회평등학부모연대 김정욱 대표, 중앙대학교 교육학과 김성호 교수가 차례로 나섰다. 박소영 대표는 학부모들의 제보를 토대로 학부모 입장을 중심으로 그동안 서울시교육청이 발표한 입장에 대비하여 조목조목 비판을 이어갔다. 박대표는 "막대한 혈세를 투입한 정책임에도 정부가 일방적인 추진으로 학부모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고 포문을 열고, "졸속추진으로 학부모들과의 소통이 부재하여 혁신학교 추진으로 오해를 받는 등 불필요한 반발을 사고 있다"고 비판하였다. 박 대표는 사업추진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발생할 전학이나 모뮬러 교실 이용 등...... 가장 피해를 입을 학생들의 안전 대책은 뒷전이라고 지적하고, 학교건물 안전진단 C등급 이상인 건물까지도 40년 이상된 건물이라면 무조건 포함시키는예산낭비를 꼬집었다. 박 대표는 공사기간 동안 학생들이 사용하게 될 모듈러 교실에 대해서도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상 많은 문제점이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