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8 (월)

  • 맑음동두천 20.6℃
  • 맑음강릉 20.2℃
  • 맑음서울 21.4℃
  • 구름조금대전 21.0℃
  • 맑음대구 18.5℃
  • 구름많음울산 20.1℃
  • 구름조금광주 20.4℃
  • 구름조금부산 22.2℃
  • 구름많음고창 20.5℃
  • 맑음제주 22.2℃
  • 맑음강화 20.4℃
  • 맑음보은 18.2℃
  • 구름조금금산 17.6℃
  • 맑음강진군 21.1℃
  • 구름조금경주시 19.3℃
  • 구름조금거제 20.3℃
기상청 제공

올교련, 2월25일(화)에 "역사교과서 문제 세미나" 개최한다

지난 20일 우한폐렴으로 강의를 무한 연기한다.

URL복사

 

올교련은 2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방이역 1번 출구 부근 <사랑하는 교회>에서 현재 교육부가 추진하는 "역사교과서의 문제점"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날 세미나 후  문제점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역사를 바르게 가르치기 위해 '올바른 교과서' 작업을 착수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지난 20일 올교련은 이번 중국우한폐렴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세미나를 취소한다고 밝혀 왔다.


참교육

더보기

참 아카데미

더보기
"현재 교육정책으로는 학생들의 지속적인 학력저하 하락세가 당연하다"는 주장이 나와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자유교육미래포럼은 ‘학력 저하의 진단과 처방’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세한대 김승호교수와 성균관대 전광진교수가 주제발표를, 사회는 '기회평등학부모연대' 김정욱대표 그리고 토론은 이날 참석한 30명 모두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했다. 이 날 참석한 배준영의원(교육위원회)은 축사에서 자신은 중학교 고등학교 학부모로 소개하면서 “교육은 의미가 통하는 교육, 그리고 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교육은 편향된 이념교육이 아니라 중립성, 미래지향, 창의성 그리고 올바른 역사관과 국가관을 가르치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배의원은 이번 작고한 6.25 전쟁의 영웅인 백선엽장군을 초·중·고 교육을 통해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학생들에게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토론회을 시작으로 ‘자유교육미래포럼’(이하 ‘자유포럼’)의 창립을 정식으로 공표하면서, 발기인들은 첫째, 교육 본래의 의미와 가치를 회목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의 자유를 존중하는 학교 교육과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둘째, 교육을 본녕의 목적보다 평등과 복지의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교육정책과 제도의 잘못을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