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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경제

대한민국, "경제위기관리 능력" 아시아에서도 낙제점... 충격!!!

경제위기관리 능력, 아시아 평균 49점에도 2점 모자란 4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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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C는 비영리단체로 각 국가의 경제 연구와 솔루션 개발을 하는 글로벌 단체로, PERC 지수는 '경제위기에 대한 각 국가의 대응 능력'을 읨하며 100점이 만점이다. 점수가 높으면 '경제위기 관리능력'이 훌륭한 국가로 평가되며, 점수가 낮을 수록 '위기 관리 능력이 부실한 국가'로 평가된다.

 

2019PERC(PERC, Policy and Economic Research Council)에 따르면 주요 아시아국가 중 위기관리능력이 가장 잘하는 국가는 싱가폴로서 100점 만점에 89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일본으로 80, 3위는 홍콩으로 61, 4위는 대만으로 55, 그리고 대한민국은 47점에 6를 차지하였다.

 

대한민국은 순위로는 6위이나 '아시아 평균 49점보다도 낮은 경제 위기관리 능력'으로 보이고 있다.  현 정부가 들어선 2017년부터 정부가 년 100조 이상 세금을 지출했지만, 국제 사회에서는 '경제위기관리 능력'에서이 지속적으로 낙제점를 받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부탄, 네팔, 북한, 아프카니스탄은 자료가 국제적인 기준에 맞지 않거나 아에 자료가 없어 경제위기관리 측정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즉 이 국가가 발표하는 통계는 국제적으로 인정 받지 못하거나 통계적 수준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미치지 못한 국가로 해석하면 된다.

 

우리나라도 1980년대까지 정부가 발표하는 자료를 국제사회에서 객관적 자료로 인정되지 못했으며, 중국우한 코로나 폐렴 위가가 겹쳐 올해 경제성장률이 -2%대를 기록할 것으로 국·내외 경제전문가 집단에서 조심스럽게 예측하고 있다.

 

#PERC #위기관리능력 #싱가폴 #홍콩 #일본 #대만 #대한민국 #경제위기 #북한 #네팔 #부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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