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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한국유치원총연합회 후원 국회 토론회 ... "아이들을 위해 유치원에 자유를"

조영달 국민의힘 교육정상화본부장 토론자로 나서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유아교육 정책방향 드러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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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정경희 의원과 자유기업원(원장 최승노)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사장 김동렬)가 후원하는 토론회가 "아이들을 위해 유치원에 자유를"이란 주제로 20일 오후 1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유총 김철 홍보국장은 이날 토론회 진행을 자유기업원 최승노 원장이 맡는다고 밝혔다.

 

발제는 맡은 김정호 교수는 자신의 저서 『맘이 선택케 하라』를 발간하는 과정에서 밝힌 사립유치원에 대한 국가정책의 부당함과 향후 개선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작년 11월에 나온 동 책자는 "스웨덴엔 이동식 유치;원이 있다", "사립이 국공립보다 낫다", "사립유치원, 유아교육의 주체에서 비리집단으로 낙인까지", "법원은 왜 무죄 판결을 내렸는가" 의 네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토론회에는 새싹부모회 간정혁 대표와 조영달 서울대교수가 토론자로 나올 예정이다. 조영달 교수는 최근 국민의힘 선대위 교육정상화본부장을 맡고 있고 서울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상태여서 유아교육 방향에 대해 어떤 책임있는 입장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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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달교수, "외고와 자사고 존립은 교육의 다양성을 위해 꼭 필요하다"
조영달 서울대 사회교육과 교수(전 사범대학장) 10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교육체제 혁신과 인재혁명'이라는 주제 하에 "교육문제를 해결하려면 대혁신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대대적인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대혁신 방향으로 조 교수는 “서울과 수도권의 2-30여개 대학, 지방의 10여개 거점 국립대학의 학부를 일부(이공계 중심으로 대학원 진학을 위한 정원, 2-30%)만 남기고 폐지한다. 학부 정원이 대폭 축소된 대학은 대학원의 정원을 크게 늘여 “대학원 중심 대학화하면서 현재의 지능정보사회에서 전문지식사회 거점 역할을 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 교수는 “대학원 중심대학으로 전환하는 대학들은 학위와 자격증을 중심으로 줄어든 학부 정원만큼 제3세대인 신중년, 50-69세, 인구의 30%와 산업계를 우선으로 하고 일반 시민을 포함하여 전체 시민에게 개방하여 지능정보사회의 국민 학습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평생교육 체계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조 교수는 대학교육의 혁신방향에 이어 초중등 교육에 대해서는 4가지 개혁안을 제시했으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첫째, 대학진학과 직업교육을 병행하는 개별 맞춤형 진로교육을 중점으로 하는 미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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