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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사회시민회의, '초고령화 위기극복을 위한 한국의 의료정책'에 대한 세미나 개최

 

 

바른사회시민회의는 오늘 오후2시(7월 15일) 프란프란치스코교육회관 430호(6F)에서 김영용 전남대 경제학과 명예교수 사회로 “초고령화 위기극복을 위한 한국의 의료정책”에 대해 우봉식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 연구소장이 발제한다. 

 

바른사회시민회의는 이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초고령사회에서 급증하는 노인 의료비 비용 관련은 앞으로 맞이하게 될 초고령화사회의 건강보험재정 위기와 보건의료의 위기를 넘어 국가 위기로까지 대두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했다

 

이어  바른사회시민회의는 우리나라는 현재 고령사회이며, 2025년이면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20%이상 사회인 초고령화사회를 맞이하게 되므로 한국의료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이며, 미래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혁신해야 할가에 대한 솔류션을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주제발표에 이은 토론은 신의철 가톨릭대 의과대학 교수, 임금자 연구위원(전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그리고 조동근 명지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다. 

 


#바른사회시민회의 #조동근교슈 #신의철교수 #김영용교수 #고령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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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노조, "언론인의 자세 먼저 회복하고 언론탄압 운운하라"
대통령실의 MBC 취재진 전용기 탑승 불허에 대해 언론노조가 살벌한 성명을 발표했다. “언론탄압이자 폭력이며, 언론자유에 대한 명백한 도전”이라는 것이다. 불과 얼마 전 문재인 정부가 방송 재허가를 무기로 종합편성채널들의 입을 틀어막았을 때 언론노조는 입도 뻥끗하지 않았다. 전용기에 못 타는 것은 큰 문제이고 방송사 허가 취소는 사소한 문제라 그리하였는가. 아니면 우리 편 언론탄압은 ‘좋은 탄압’이라 괜찮다는 뜻인가. 언론단체의 성명조차 편파적이면서 ‘언론자유’를 요구하는 게 참으로 낯부끄럽다. 언론노조는 “대통령실이 권력비판을 이유로 전용기 탑승을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아니다. 최근의 MBC 보도는 권력비판이 아니라 왜곡과 선동에 가까웠다. MBC 기자는 순방취재단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사석 발언을 타사 기자들에게 알렸다. 대통령실의 보도 자제 요청은 앞장서 거부했다. 방송할 때는 대통령이 하지도 않은 말까지 자막에 넣어 방송했다. MBC 특파원은 한국 대통령이 미국 의원들에게 ‘fucker’라는 아주 심한 욕을 했다고 백악관과 국무성에 알렸다. 언론노조는 이게 ‘권력비판’으로 보이는가. MBC는 정말 권력을 비판해야 할 때는 침묵했다. 손혜원 의원 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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