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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분야 갑질근절을위한 가이드라인(교육분야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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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총리실에서 공표한 『공공분야 갑질근절을위한 가이드라인(교육분야포함)』은 아래 첨부파일에 저장해 놓았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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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감 보수후보 단일화 마지막 노력 진전있나?
조영달 서울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박선영·조전혁 예비후보에게 원샷 단일화를 전제로 릴레이 면담을 전격 요청했다. 이러한 조영달 후보의 제안은 당초 내걸었던 조전혁· 박선영 두 후보의 선 단일화 제안을 철회한 것이어서 서울교육감 중도보수후보 단일화에 변화가 있음을 뜻한다. 이런 조영달 후보의 제안에 따라 12일 오후 5시경 박선영 후보가 조영달 후보 캠프(새문안로 24 소재)를 찾아 3시간 대화를 나누었고 연이어 밤늦게까지 조전혁 후보와도 장시간 대화를 나눈 것으로 확인되었다. 박선영 후보는 SNS를 통해 "상대를 존중하며 3시간 이상 협상을 했으나 결정적인 부분은 내일(13일) 오전에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며 조영달 후보와의 대화가 계속 이어질 것임을 밝혀서 이날의 만남에 일정부분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하였다. 조전혁 후보도 밤늦게 자신의 SNS를 통해 "서로 허심탄회하게 서로의 입장을 들었다. 비난이나 말싸움, 공박은 없었다. 계속 단일화를 위해 노력하겠다. 노력이 결실을 맺기 바란다"고 밝혀서 조영달 후보와의 대화에 긍정적인 면이 있었음을 시사했다. 조전혁 후보는 12일 선관위에 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조영달 후보는 최대한 단일화 노력을 기울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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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달교수, "외고와 자사고 존립은 교육의 다양성을 위해 꼭 필요하다"
조영달 서울대 사회교육과 교수(전 사범대학장) 10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교육체제 혁신과 인재혁명'이라는 주제 하에 "교육문제를 해결하려면 대혁신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대대적인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대혁신 방향으로 조 교수는 “서울과 수도권의 2-30여개 대학, 지방의 10여개 거점 국립대학의 학부를 일부(이공계 중심으로 대학원 진학을 위한 정원, 2-30%)만 남기고 폐지한다. 학부 정원이 대폭 축소된 대학은 대학원의 정원을 크게 늘여 “대학원 중심 대학화하면서 현재의 지능정보사회에서 전문지식사회 거점 역할을 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 교수는 “대학원 중심대학으로 전환하는 대학들은 학위와 자격증을 중심으로 줄어든 학부 정원만큼 제3세대인 신중년, 50-69세, 인구의 30%와 산업계를 우선으로 하고 일반 시민을 포함하여 전체 시민에게 개방하여 지능정보사회의 국민 학습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평생교육 체계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조 교수는 대학교육의 혁신방향에 이어 초중등 교육에 대해서는 4가지 개혁안을 제시했으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첫째, 대학진학과 직업교육을 병행하는 개별 맞춤형 진로교육을 중점으로 하는 미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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