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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도서관

「2019 개정 누리과정(안)」공청회

지난 5월 16일(목) 교육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육아정책연구소가 주관한 「2019 개정 누리과정(안)」에 대해 김은영 실장(육아정책연구소), 임부연 교수(부산대학교 유아교육과)가  주제발표를 했다.

 

토론자는 권정윤(성신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최혜영(창원대학교 가족복지학과 교수), 엄미선(일동유치원 원장), 김영명(서강어린이집 원장), 정소영(소이초등학교병설유치원 교사), 김선주(죽림어린이집 교사), 박혜진(새싹유치원 교사), 이정선(반포퍼스티지 하늘어린이집 교사), 서현빈(성결대학교부속유치원 학부모), 이경미 (EBS 유아교육사업 팀장)등 이었다.

 

이날 발표한 공청회 자료는 첨부문서 등록에 저장되어 있으니, 필요하신 분은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부 #보건복지부 #육아정책연구소 #누리과정 #누리과정공청회



현행 학종에 의한 수시 대학입시, "중소도시 학생들을 차별하하는 불공정한 정책"
저스티스 리그(공동의장 박선영 동국대 교수)는 지난 10월 11일 서울교총회관에서 첫 번째 “공정 세상을 위한 청진기 투어”라는 제목으로 첫 번째 토론회를 가졌다. 이 토론회는 주최자인 저스티스리그 관계자는 이 자리는 (대학입시)교육문제를 학부모 시각으로 보면서 현재 잘못된 교육시스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학부모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리”라 하면서, “앞으로 모든 토론회는 참석한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에 대해 듣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했다. 학부모, "수시보다는 정시 원해... 수시는 중소도시에 거주하는 학생들을차별하는대학입시 제도" 이 날 참석한 고2 학부모인 윤세라 씨에 따르면, “현재 수시는 교과 내신보다 비교과 내신 등 교사가 가르치지 않는 것을 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은 모순이며, 학생들의 평가가 교사의 자의적 판단으로 평가되어 있는 학교 현장은 학부모가 교사의 노예로 전락할 수 있는 제도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대학입시에서 학종 폐지와 100% 수능으로 대학에 갈 수 있도록 교육제도가 변경되었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박혜정 씨(고2 학부모)는 “돈과 권력으로 얼룩진 수시와 학종은 올바른 대학입시 제도가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