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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경제

KDI, "우리 경제는 투자,수출이 모두 위축...경기 부진 지속"

국내 실업률도 전혀 호전되는 징후 보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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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경제 암울... '사업생산증가율', '설비투지지수', '실업률', '무역수지' 호전될 가망 없어...

 

KDI 8월 경제동향에 따르면, 산업생산은 전년대비 2016년에는 3.0%를 기록한 이후 성장률이 계속 하락 추세에 있어, 2017년 2.3% 성장 2018년은 전년대비 2,3% 성장  2018년은 1.4% 성장 2019년 1/4분기 평균 ▼마이너스(-) 0.6% 성장, 2/4분기 평균 △0.3% 미세한 증가했으며, 이를 5,6월 분리해서 보면 2019.5월은 △1.1% 소폭 증가했으나 2019.6월은 ▼마이너스(-) 11.1% 성장을 보여 국내 산업생산 실적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특히, 국내 경기 성장에 가장 기본적인 설비투자지수는 2016년 ▼ 1.3% 마이너스(-) 증가한 이래, 2017년은 △14.5% 증가를 기록해 다소 경기 회복세를 보였으나, 2018년은  ▼ 3.5% 마이너스(-) 성장으로 돌아 섰고,  2019년 1/4분기는 ▼19.8% 마이너스(-) 성장으로 대폭 떨어졌고  2/4분기는 ▼8.8% 마이너스(-) 성장했다. 이를 월별 지수로 보면 2019.5월은 ▽10.4% 마이너스(-) 성장, 2019.6.월도 9.3%의 마이너스(-) 성장을 보여 향후 지속적으로 국내 설비투자 지수는 나빠질 것으로 보고 있다. 

 

 

2019년 1/4분기 국내 실업률 4.0% 이후 회복 조짐이 없어...

 

년도별 실업률 통계를 보면 2016년에 3.7%, 2017년 3.7%를 기록한 이래, 2018년에는 3.8%로 전년대비 실업율이 1% 증가했ㄱ으며, 2019년ㄴ 1/4분기는 3.9%, 2/4분기는 4.0%를 보였고 3/4분기가 시작되는 2019년7월 4.0%를 보여 정부의 특단의 조치에도 불구하고 국내 실업율은 4.0%를 지속적으로 상회할 것으로 보였다. 

 

 

한·일관계 악화와 세계경제 악재로 2019.12. 말 무역수지 약400억$ 흑자에 그칠 가능성 높아...

 

국내 무역수지는 2016년 892억$을 기록한 이래, 2017년에는 952억$로 전년대비 60억$이 증가했으나, 2018년에는 697억$을 달성하였으나 2017년 대비 ▼26.3%의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다. 2019년 1/4분기는 91억$르 달성하였고, 2/4분기는 100억$를 기록하였다.

 

그러나  통계전문가에 의하면, 미·중무역전쟁, 일본의 우리나라에 대한 화이트리스트 제외와 반일운동 확산으로 인한 중간재 수입금지, 2019년초 1,135원/달러에서 8월 1,200원/달러로 5.5%의 환율폭등 그리고 국제 유가의 지속적인 경제 위가로 인해 2019.5,6,7월의 추세를 감안하며, 2019.년말 무역수지는 400억$의 흑자를 넘어서기 어렵다고 조심스래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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