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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시민교육

최공재 감독, 단편영화 '백만불의 사나이' 시사회 갖는다.

작당들의 최공재 감독이 단편영화 26분짜리 단편영화 '백만불의 사나이'가 11월 16일 오후 7시에 명보아트시나마에서 시사회를 갖는다.

 

'한국MDRT협회'라는 곳에서 만든 홍보용 단편영화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가슴따뜻하고 잔잔한 드라마영화다.

 

최공재 감독은 코로나 19로 지친 국민들을 위해, 가슴 따뜻하고 아직 세상은 살 만하다고 느낄 수 있는 이 영화로 잠시 휴식과 위로를 받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이어 최 감독은 "이번 영화는 이념적이거나 정치적인 영화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대한민국의 자유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면서 그동안 후원해주신 국민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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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장관이 없으니, 한국사 집필 엉망진창...교육부 고위직들은 모두 수수방관
‘6·25 남침’ ‘자유민주주의’ 등 표현이 빠진 2022 개정 한국사 교육과정 시안이 공개되자 “교육부가 책임지고 문제가 되는 부분을 수정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교육부는 논란이 커지자 31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6·25 남침’은 헌법정신과 역사적 사실에 부합하는 기본 상식”이라며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역사 교육과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교육과정 시안에 대해 국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전날 개통한 ‘국민참여소통채널’ 홈페이지에 이날 오후 10시30분까지 고교 한국사 관련 18개의 의견이 달렸다. 대부분 “원래대로 ‘자유민주주의’와 ‘남침으로 시작된 6·25전쟁’으로 바로잡아달라”는 의견이었다. 국사편찬위원 등을 지내며 역사 교과서 좌편향 문제를 연구해 온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은 “한국사는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과목이고 교과서에는 대한민국의 정통성이 드러나야 하는데, 시안대로면 이런 식의 개편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신유아 인천대 역사교육과 교수는 “일부 역사교육학 연구진이 객관적 평가가 끝나지 않은 현대사 교육 내용을 독점하는 건 문제”라며 “시간을 들여라도 한국사 교과서의 근현대사는 무엇을 넣을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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