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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현장

교추협 전 운영위원, "조전혁 조영달 두사람의 단일화만 남았다"

교추협 운영위원이었던 공교육정상화네트워크 최모 공동대표가 "조전혁 조영달 두 후보의 단일화가 남았다"며 내부 SNS망에서 입을 열었다.

최 대표는 교추협 7인 운영위원 중 한 사람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공교육정상화네트워크는 보수교육감 후보단일화를 위해 교육계 인사 2천여명이 모여서 지난해 조직된 단체로 교추협 출범의 중추적 역할을 맡았었다.

 

최 대표는 이주호 후보를 향해 "당신은 교추협 원로회의의 임원이었던 사람으로 타후보에게 단일화 제의할 명분이 없다"며 "그럼에도 4월말까지 단일화 한다고 큰소리 쳤으니 만약에 안되면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 대표는 박선영 후보를 향해서도 쓴 소리를 했다.  "박 후보는 이미 교추협 단일화 마지막까지 참여했다가 사퇴한 사람"이라며 "더 이상 후보로서 버틸 명분이 없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이어서 조전혁 조영달 두 후보를 향해서도 "시간은 5월 10일까지입니다.. 방법은 두 사람이 정하십시오. 여기서 고집 부리면 정말 역사의 죄인이 됩니다. 여론조사, 담판 모두 생각해보시고 중도보수 진영의 모든 분들의 염원을 잊지 마십시오"라며 글을 맺었다.

 

교추협 전 운영위원 중 일부가 조영달 박선영 후보와 법률다툼을 벌이는 와중에 조전혁 후보를 단일후보로 내세웠던 최 대표가 조전혁 조영달 두 후보의 단일화를 촉구하고 나선 셈이어서 귀추가 주목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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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어린이 안전을 위한 종합특별 대책 발표"
교육부는 8월 12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어린이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생활환경 개선 및 사회문화 조성을 위하여 「제1차 어린이안전 종합계획(2022~2026)」을 확정‧발표했다. 이번에 수립된 종합계획은 △교통안전, △제품안전, △식품안전, △환경안전, △시설안전, △안전교육 등 6대 분야 17개 과제로 구성되며 주요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교통안전분야의 경우 차도와 보도가 분리되지 않은 도로에서 보행자 안전을 보장하기 위하여 보행자우선도로*를 지정하고, 보행로 설치가 곤란한 장소는 일방통행으로 지정한다. 제품안전분야 중 구매대행,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등 어린이제품 신규 유통경로에서의 불법제품을 감시하고, 핵심어 분석을 통해 쟁점(이슈)이 되는 제품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정보수집 시스템’을 구축한다. 식품안전 분야 중 어린이의 식품 구매 장소가 학교 주변 문구점‧매점에서 편의점으로 변화됨에 따라 편의점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고카페인 과잉섭취 예방 활동을 하고, 햄버거 등 어린이 기호식품 가맹점 매장의 알레르기 유발 식품 표시를 관리한다. 환경안정분야 중 위해성평가 대상 환경유해인자에 대한 위해성평가 방법을 마련하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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