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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도서관

서울시교육청 서울학습도움센터 계약직 직원 공모

 

서울시교육청은 서울학습도움센터 계약직원을 모집한다고 공고하였다.  학습상담분야에 근무할 직원 2명을 기간제(계약기간 1년 6월)로 채용할 예정이며 관련업무 2년 이상 경력이 있어야 한다. 1차 서류심사 후 합격자에 한해 2차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며 지원서류 접수는 6월 17일 마감한다. 

공고문에 의하면 직무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고 밝히고 관련자격증으로는 임상심리사, 정교사, 전문상담교사, 청소년상담사, 학교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 언어재활사 등을 예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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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달교수, "외고와 자사고 존립은 교육의 다양성을 위해 꼭 필요하다"
조영달 서울대 사회교육과 교수(전 사범대학장) 10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교육체제 혁신과 인재혁명'이라는 주제 하에 "교육문제를 해결하려면 대혁신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대대적인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대혁신 방향으로 조 교수는 “서울과 수도권의 2-30여개 대학, 지방의 10여개 거점 국립대학의 학부를 일부(이공계 중심으로 대학원 진학을 위한 정원, 2-30%)만 남기고 폐지한다. 학부 정원이 대폭 축소된 대학은 대학원의 정원을 크게 늘여 “대학원 중심 대학화하면서 현재의 지능정보사회에서 전문지식사회 거점 역할을 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 교수는 “대학원 중심대학으로 전환하는 대학들은 학위와 자격증을 중심으로 줄어든 학부 정원만큼 제3세대인 신중년, 50-69세, 인구의 30%와 산업계를 우선으로 하고 일반 시민을 포함하여 전체 시민에게 개방하여 지능정보사회의 국민 학습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평생교육 체계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조 교수는 대학교육의 혁신방향에 이어 초중등 교육에 대해서는 4가지 개혁안을 제시했으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첫째, 대학진학과 직업교육을 병행하는 개별 맞춤형 진로교육을 중점으로 하는 미래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