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이브자리(대표 고춘홍, 서강호)의 개인별 맞춤 수면 전문 브랜드 ‘슬립앤슬립(SLEEPSLEEP)’이 23일 코엑스 아셈타워 옆에 신규 단독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슬립앤슬립 코엑스점은 기능성 베개·타퍼 체험 전문 매장으로 운영된다. 먼저 고객이 방문하면 단계별 전문컨설팅 교육과정을 이수한 ‘슬립 코디네이터’가 전문 상담과 체형 분석 결과를 토대로 수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과정에서 고객이 베개와 타퍼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전체 매장 면적의 약 80%에 해당하는 공간을 체험존으로 특별 구성했다.베개·타퍼 체험 전문 매장에 맞게 제품 구성도 차별화했다. 전체 제품 중 기능성 베개 40%, 매트리스·타퍼류 30%로 베개·타퍼 제품군 비중이 높다. 특히 60가지 이상의 베개 제품군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바닥이나 매트리스 위에 깔아두면 체압 분산에 도움을 주는 타퍼도 종류별로 다양하게 구비해 고객별로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코엑스점은 향후 개인 맞춤형 베개와 타퍼를 렌탈·케어하는 관리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다.한편 슬립앤슬립 코엑스점은 매장 오픈을 기념해 23일부터 ‘무료 낮잠 체험’ 서
(뉴스와이어) 1:1 개인트레이닝 전문 스튜디오 미니 휘트니스 목동 3호점이 오픈했다.미니 휘트니스는 혼자 하는 운동의 한계를 넘어 전문가와 함께 짧은 시간에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1:1로 운동을 할 수 있는 PT 전문 헬스장이다.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PT 전문 트레이너와 필라테스 전문 트레이너가 함께 몸매관리를 돕는 2:1 트레이닝 시스템으로 완벽한 몸매를 원하는 고객에게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한다. 2:1 원스톱 시스템은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전반적인 근력 향상과 외형적인 부분을 가다듬고 필라테스로 자세 개선과 척추 운동등을 병행해 체형을 바로 잡는 운동으로 보다 완벽한 몸을 완성시켜준다.최근 운동에 대한 현대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다 체계적으로 운동을 하고자 1:1 개인PT를 원하는 회원들도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미니 휘트니스와 같은 소규모 헬스장 창업이 떠오르고 있다.주로 50~150평 정도의 규모로 꾸며진 소규모 휘트니스는 임대료 부담을 줄이고 PT회원들만 이용하므로 시설 관리도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방문하는 회원들 또한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전문 트레이너의 집중 관리를 받으면서 보다 효과적으로 몸매관리가 가능
(뉴스와이어) 전라남도가 이낙연 도지사의 민선 6기 중점 추진과제인 5천만 관광객 유치 사업의 하나로 음식문화 여행 활성화를 위한 ‘1시군 1남도음식거리’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남도음식거리 조성은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 성공적 국제행사 개최와 호남고속철도(KTX) 개통, 무안공항 활성화로 인한 국내외 관광객이 늘어나는 새로운 변화에 부응, 관광산업에 파급효과가 큰 남도음식을 특화시키기 위한 것이다.영광 굴비거리, 보성 벌교꼬막정식거리, 무안 낙지골목, 나주 곰탕거리 등 전남지역 곳곳에 자생적으로 형성된 36개 지역을 대상으로 시군별, 음식별 특성에 맞게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4~5개소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매년 공모 절차에 따라 사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며, 전문 평가단을 구성해 사업 계획과 현장 평가를 실시해 우선 지원대상지를 선정, 개소당 도비 5억 원을 지원한다.조성된 음식거리에 대해서는 매년 평가를 실시해 우수 거리에 대해 음식점 환경 개선 자금 일부를 지원하고, 도 차원의 홍보와 수도권 시식행사, 종업원 서비스 교육을 지원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전라남도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8월
(뉴스와이어) 강원도 홍천 종자산 250미터 고지에 위한 웰에이징 힐링센터, 힐리언스선마을에서 영문 웹사이트를 오픈했다.힐리언스선마을은 의료관광과 MICE산업에 지속적으로 문을 두드리고 있으며, 에이전시를 통해 UAE, 중국, 러시아, 일본, 싱가포르, 미국, 인도 등 힐링여행, 명상, 요가 등 건강체험에 관심이 있고, 생활습관병 개선방법을 체득하고 싶어하는 해외 고객층 대상으로 꾸준히 홍보를 진행해오고 있다.실제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한국의 대표 건강센터로 소개되고 있으며, 강원대 의료관광센터, 히말라야 명상요가 협회, 자이요가 윈월드 아카데미 등과의 MOU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준비하고 있다. 더불어 내년에는 치유의 숲 증축공사 완료시점에 맞춰 아시아 명상 페스티벌 진행을 계획하고 있다.㈜힐리언스는 앞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우수한 건강 컨텐츠를 확보한 힐리언스 선마을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라고 밝혔다.힐리언스선마을 영문웹사이트: http://english.healience.co.kr/힐리언스 소개힐리언스는 강원도 홍천 종자산 250m 장수촌 고지 천혜의 자연환경 위치하며 국내 최초 웰니스센터로 시작, 웰에이징 힐링리조트로
(뉴스와이어) 40년 전통의 종합 성인교육 전문기업 ㈜박문각의 공무원 수험 대표 사이트 박문각 남부고시온라인(http://www.nambuonline.com)에서 10월 14일 카이스트 학사와 영국 Brunel University 석사 학위를 취득한 실력파 남지해 교수의 신개념 온라인 공무원 영어강좌 ‘남지해의 영어 완전정복 프로그램’을 개강했다.박문각 남부고시온라인은 최근 공무원 수험생들의 큰 스트레스 요인 중 하나인 영어 시험 체감난도 상승에 대안을 제시하고자 이와 같은 커리큘럼을 기획하게 되었으며, 기초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인 단계별 학습과정을 통해 빠른 성적 향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기존 영어 강의만을 제공하던 온라인 학습 강좌의 틀에서 벗어난 ‘데일리 단어 학습 테스트’를 비롯해 공무원 영어 시장의 라이징 스타 남지해 교수가 수강생이 자주 질문하는 사항의 영상 답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체계적·통합적 관리의 시스템이 구현된다는 것이 특징이다.이외에도 본 프로그램은 공무원 수험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월 2만 원 대의 획기적 수강료로 365일 무제한 강의 수강이 가능하다. 기존 프라임 패스와 올패스 구매 수
(뉴스와이어)세계수학올림피아드(WMO; World Math Olymiad) 본선 ‘2015 창의적 수학토론대회(이하 CMDF)’가 10월 25일(일) 오전 9시부터 하룻동안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WMO 위원회, 소년조선일보가 공동주최하고, WMO Korea, 조선에듀케이션, (사)한국창의정보문화학회가 주관하며, 조선일보, 관악구청이 후원한다.CMDF(Creative Math Debating Festival)는 ‘토론하는 수학, 수학적 의사소통, 놀이로서의 수학’에 중점을 둔 전국 초등학생 대상의 수학축제로, 친구들과의 협동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수학적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이번 대회에는 지난 9월 치러진 WMO 예선 ‘2015 전국 창의융합수학능력 인증시험’에서 선발된 초등학생 3~6학년 348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3인 1조로 구성된 학년별 30여개 팀(총 116개 팀)이 팀원이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하고 발표와 토론을 통해 의사소통능력을 겨루는 팀 대항전 형식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팀을 구성하고 팀명, 구호, 팀 상징물을 만들며 친목을 도모하는 ‘Go Together’를 시작으로 △팀원들 간의 토론을 통해 주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10월 14일 -- 자녀와 함께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이 한창이다. 높고 푸른 하늘을 보면 더욱 더 자녀와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여행지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평소 하지 못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하지만 어디로 가야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이 많다. 이러한 고민은 길에서 해결할 수 있다. 국내의 아름다운 길을 걸으면 자연스레 추억도 만들고 이야기도 할 수 있다.이에 (사)한국의길과문화에서 이번 가을에 ‘부모-자녀가 함께 걷기 좋은 길 10선’을 공개하고 부모-자녀가 함께 참여하기 좋은 행사도 소개했다.◇섬진강둘레길(전남 곡성)대한민국에서 가장 서정적인 강이라 불리는 섬진강. 맑은 물과 고운 모래가 가득한 강, 두꺼비의 울음으로 왜구를 물리친 강, ‘전라도 실핏줄 같은 개울물들이 끊기지 않고 모여 흐르는’ 강, 바로 섬진강이다.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 신암리 팔공산 북쪽 자락의 데미샘에서 발원한 섬진강 물줄기는 전라도 구석구석을 굽이굽이 흘러 돌아서 광양만으로 들어간다. 섬진강의 어디인들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지만 그 중에서도 곡성읍내부터 보성강과 합류하는 압록마을까지의 섬진강은 그림
대전--(뉴스와이어) 2015년 10월 19일 -- 캠핑인구 300만 시대, 소득수준 향상과 주5일제 도입에 따른 여가시간의 증가로 캠핑인구가 늘어나면서 캠핑용품 시장규모와 더불어 캠핑용품 디자인출원도 확대되는 추세다.특허청(청장 최동규)에 따르면, 주요 캠핑용품 디자인출원은 2005년 107건에서 2014년 307건으로 10년간 2.9배 증가하였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디자인출원이 1.4배(2005년 45,222건, 2014년 64,345건) 증가한 것에 비해 크게 높은 수치라고 밝혔다.※ 캠핑용품(9개) : 침낭, 텐트, 코펠, 매트, 포충기(해충퇴치기), 캠핑트레일러, 바비큐그릴, 랜턴, 해먹디자인출원이 많은 용품을 살펴보면 침낭, 텐트, 코펠, 매트와 같은 전통적인 캠핑용품들이 여전히 많이 출원되고 있으며, 오토캠핑이 인기를 끌면서 캠핑트레일러의 출원도 증가하고 있다.텐트는 대표적인 캠핑용품답게 출원의 증가폭이 두드러지는데 2005년 12건에서 2014년 93건으로 지난 10년간 무려 7.8배 증가했으며, 코펠은 같은 기간 13건에서 42건으로 3.2배 증가, 매트는 17건에서 58건으로 3.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디자인의 형태도 캠핑에 알맞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