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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시민교육

대한민국, 시민단체의 "헬조선" 비난과 달리 세계 22위 BEST 국가.

국가경제를 이끄는 "기업가 정신"은 시민단체의 엉터리 비난에도 불구하고 세계 8위...

 <글로벌 30Best 국가 종합 순위>

 

순위

국가

인구

(백만)

1인당

GDP($)

순위

국가

인구

(백만)

1인당

GDP($)

순위

국가

인구

(백만)

1인당

GDP($)

1

스위스

8.5

62,125

11

네덜란드

17.1

53,933

21

아일랜드

4.8

73,215

2

일본

126.8

42,942

12

뉴질랜드

4.8

39,012

22

대한민국

51.5

39,548

3

캐나다

36.7

48,390

13

덴마크

5.8

50,071

23

UAE

9.4

68,646

4

독일

82.7

50,390

14

핀란드

5.5

44,492

24

러시아

144.5

27,893

5

영국

66.0

44,292

15

싱가폴

5.6

94,105

25

포르투갈

10.3

30,487

6

스웨덴

10.1

51,185

16

중 국

14

16,696

26

태국

69

17,894

7

호주

24.6

50,391

17

벨기에

11.4

46,621

27

인도

13

7,194

8

미국

325.7

59.792

18

이태리

60.6

38,233

28

브라질

209.3

15,638

9

노르웨이

5.3

72.058

19

룩셈부르크

0.6

105,148

29

이스라엘

8.7

36,405

10

프랑스

67.1

44,081

20

스페인

46.6

38,381

30

그리스

10.8

27,796

(자료 : US News & World Report)

 

대한민국을 "헬조선"이라 비난하는 시민단체와 국내 언론은 글로벌 지식이 과연 있는지?

 

US News & World Report가 발표한 『2019년 세계 Best 국가』 순위에서 우리나라는 세계 22위로 나타났다. 세계 Best 국가 순위는 US News& World ReportBAV그룹(브랜드 자산 평가회 사) 그리고 와튼 스쿨(펜실베이니아 대학) 이 공동연구해서 조사한 연구결과다.

 

이 연구는 설문 자료 수집이 가능한 세계 80개국 대상으로 총75개 항목을 전세계 20,000만 대상으로 설문조사 방법으로 실시하였으며,  ‘도전정신’, ‘시민의식’, ‘문화영향력’, ‘문화유산’, ‘기업가 정신’, ‘차별성’, ‘기업친화’, ‘국제 영향력’, ‘삶의 질8개 차원으로 분류하여 연구했다.

 

아시아 권에서는 총 6개국이 세계 30위권 『Best 국가』로 위치해 있으며, 그 중 ▲일본이 인구 12,680만 명에 1인당 GDP 42,942달러로 세계 2위를, ▲싱가폴이 인구 560만 명(11인당 GDP 94,105달러)로 세계 15, ▲중국이 인구 14억 명에 1인당 GDP 16,696달러로 세계 16, 그리고 ▲우리나라가 인구 5,150만 명, 1인당 GDP 39,548 달러로 세계 22위, ▲태국이 인구 6,999만명 1인당 GDP 17,894달러, ▲인도가 인구 13억 명에 1인당 GDP 7,194 달러로 나타났다.

 

또한, ‘기업가 정신이 우수한 국가를 보면, ▲1위가 일본, ▲2위 독일 2위 ▲3위 미국, ▲4위 스위스 ▲5위 영국, ▲6위 캐나다, ▲8위 대한민국, ▲9위 호주, ▲10위 싱가폴, ▲11위 네덜란드, ▲12위 노르웨이, ▲13위 덴만크, ▲14위 핀란드, ▲15위 벨기에, ▲16위 프랑스, ▲17위 중국, ▲18위 뉴질랜드, ▲19위 룩셈부르크, ▲20UAE(아랍 에미레이트)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기업가정신 #대한민국 #일본 #중국 #와튼스쿨 #펜실베이니아 #세계국가순위 #BEST 국가 #베스트국가 #싱가폴 

 

 



현행 학종에 의한 수시 대학입시, "중소도시 학생들을 차별하하는 불공정한 정책"
저스티스 리그(공동의장 박선영 동국대 교수)는 지난 10월 11일 서울교총회관에서 첫 번째 “공정 세상을 위한 청진기 투어”라는 제목으로 첫 번째 토론회를 가졌다. 이 토론회는 주최자인 저스티스리그 관계자는 이 자리는 (대학입시)교육문제를 학부모 시각으로 보면서 현재 잘못된 교육시스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학부모의 의견을 경청하는 자리”라 하면서, “앞으로 모든 토론회는 참석한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에 대해 듣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했다. 학부모, "수시보다는 정시 원해... 수시는 중소도시에 거주하는 학생들을차별하는대학입시 제도" 이 날 참석한 고2 학부모인 윤세라 씨에 따르면, “현재 수시는 교과 내신보다 비교과 내신 등 교사가 가르치지 않는 것을 평가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은 모순이며, 학생들의 평가가 교사의 자의적 판단으로 평가되어 있는 학교 현장은 학부모가 교사의 노예로 전락할 수 있는 제도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대학입시에서 학종 폐지와 100% 수능으로 대학에 갈 수 있도록 교육제도가 변경되었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박혜정 씨(고2 학부모)는 “돈과 권력으로 얼룩진 수시와 학종은 올바른 대학입시 제도가 아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