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9 (화)

  • 구름많음동두천 -1.4℃
  • 흐림강릉 8.8℃
  • 흐림서울 0.0℃
  • 흐림대전 3.7℃
  • 흐림대구 8.3℃
  • 흐림울산 10.7℃
  • 흐림광주 6.2℃
  • 흐림부산 10.6℃
  • 흐림고창 4.8℃
  • 흐림제주 10.0℃
  • 맑음강화 -1.4℃
  • 흐림보은 3.6℃
  • 흐림금산 3.7℃
  • 흐림강진군 6.7℃
  • 흐림경주시 9.6℃
  • 흐림거제 11.0℃
기상청 제공

바른시민교육

YTN, "행복지수 세계 100위 국가인 '부탄'을 1위 국가"로 보도...경악!!!

2021년 유엔 행복보고서. "대한민국 행복지수 2018년 이후 행복지수 계속 폭락"

 

2021년(2020년 기준) 『유엔행복보고서』에 의하면, 세계 1위는 핀란드, 2위 덴마크, 3위 스위스, 4위 아이스란드, 5위 노르웨이, 6위 네덜란드, 7위 스웨덴, 8위 뉴질랜드, 9위 오스트리아, 10위 룩셈브루크 등 순이었다. 

 

반면에 대한민국은 62위로(행복지수 5.845)였으며, OECD 국가 중 하위 그룹 국가로 나타났다. 특히, YTN은 '부탄을 세계 제1위의 행복국가'라는 가짜뉴스로 국민을 기망하고 있었으며, 국내 언론 및 진보시민단체들이 세계적인 행복국가로 칭송한 '부탄'과 '네팔'은 2015년 이후 단 한번도 우리나라보다 행복지수가 매우 낮은 국가로 밝혀졌다.  

 

 

2015년부터 2020년 까지 현정부와 언론들이 세계수준의 행복국가로 보도한 네팔과 부탄의 행복지수를 보면 네팔과 부탄 어느 국가도 우리나라보다 행복지수가 높은 년도가 없었다. 특히 2020년 12월 YTV이 세계 행복지수 1위국가는 가짜뉴스로 밝혀졌다. 

 

우리나라는 ▲2015년 행복지수 5.835 ▲2016년 5.838  ▲2017년 5.875 ▲2018년 5.895 ▲2019년 5.872 ▲2020년 5.845 로 2019년 이후 지속적으로 행복지수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통계전문가에 의하면 부동산 비리 문제, 세금문제, 개인부채, 청년실업 폭증 등 2021년 국내 상황을 감안할 때 세계 순위는 물론 행복지수가 대폭 하락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YTN가짜뉴스 #행복지수 #네팔 #부탄 #유엔행복보고서

  


참교육

더보기
MBC노조, "언론인의 자세 먼저 회복하고 언론탄압 운운하라"
대통령실의 MBC 취재진 전용기 탑승 불허에 대해 언론노조가 살벌한 성명을 발표했다. “언론탄압이자 폭력이며, 언론자유에 대한 명백한 도전”이라는 것이다. 불과 얼마 전 문재인 정부가 방송 재허가를 무기로 종합편성채널들의 입을 틀어막았을 때 언론노조는 입도 뻥끗하지 않았다. 전용기에 못 타는 것은 큰 문제이고 방송사 허가 취소는 사소한 문제라 그리하였는가. 아니면 우리 편 언론탄압은 ‘좋은 탄압’이라 괜찮다는 뜻인가. 언론단체의 성명조차 편파적이면서 ‘언론자유’를 요구하는 게 참으로 낯부끄럽다. 언론노조는 “대통령실이 권력비판을 이유로 전용기 탑승을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아니다. 최근의 MBC 보도는 권력비판이 아니라 왜곡과 선동에 가까웠다. MBC 기자는 순방취재단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사석 발언을 타사 기자들에게 알렸다. 대통령실의 보도 자제 요청은 앞장서 거부했다. 방송할 때는 대통령이 하지도 않은 말까지 자막에 넣어 방송했다. MBC 특파원은 한국 대통령이 미국 의원들에게 ‘fucker’라는 아주 심한 욕을 했다고 백악관과 국무성에 알렸다. 언론노조는 이게 ‘권력비판’으로 보이는가. MBC는 정말 권력을 비판해야 할 때는 침묵했다. 손혜원 의원 투기

참 아카데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