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형 저

커피 한 잔에 세월을 타서
사소한 일에도 즐거워하고
작은 일에도 감동했던 지난 날을
이야기하자.
향기가 가시지 않은 기억의 일들을 꺼내어
추억을 나누고 싶다.
잊혀지고 토막난 이야기를
붙여가며 그리움을 나누면 그리운 그날들,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
함께 꺼내어 기억하고
아무 거리낌 없이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어
이 추운 날 따뜻함으로 다가올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박재형 저

커피 한 잔에 세월을 타서
사소한 일에도 즐거워하고
작은 일에도 감동했던 지난 날을
이야기하자.
향기가 가시지 않은 기억의 일들을 꺼내어
추억을 나누고 싶다.
잊혀지고 토막난 이야기를
붙여가며 그리움을 나누면 그리운 그날들,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
함께 꺼내어 기억하고
아무 거리낌 없이 마음의 이야기를 나누어
이 추운 날 따뜻함으로 다가올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